사단법인마을

2015년 사단법인 마을이 진행한 교육사업들



2015년 사단법인 마을은 마을활동에 관심있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역량강화, 네트워크 및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마을공동체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가진 마을 강사진을 필두로 공동체적 가치비전을 공유하고 지역의 발전에 대해 모색하며 마을공동체 이해를 도모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수도권 지역의 마을공동체 우수사례를 탐방하기도 하고, 자신이 사는 지역을 돌며 주민들이 직접 의제를 발굴하는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광명시청에서 2015년 6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한 <2015 광명시 마을아카데미>, 동대문구청에서 9월 7일부터 9월 23일까지 한 <2015 하반기 동대문구 마을리더아카데미>, 용산구청에서 9월 4일부터 9월 10일까지 한 <2015 하반기 용산구 마을공동체아카데미>, 12월 18일에 한 <2015 용산구 마을공동체워크숍>과 부천시청에서 10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 <2015 부천시 찾아가는 마을학교>와 11월 3일부터 12월 4일까지 <2015 부천시 마을아카데미>를 진행하였습니다



2015 광명시 마을아카데미

광명시청

2015.06.10.~08.31.

2015 하반기 동대문구 마을리더아카데미

동대문구청

2015.09.07.~09.23.

2015 하반기 용산구 마을공동체아카데미

용산구청

2015.09.04.~09.10.

2015 부천시 찾아가는 마을학교

부천시청

2015.10.01.~11.28.

2015 부천시 마을아카데미

부천시청

2015.11.03.~12.04

2015 용산구 마을공동체워크숍

용산구청

2015.12.18 


 

마을공동체 교육을 통해 주민들간의 새로운 관계망이 형성되기도 하였고,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마을담당 공무원들과 교류를 통해 2016년 진행 될 마을공동체 사업에 대한 사전 이해도를 높이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3~5회의 짧은 교육의 한계로 좀 더 심화된 학습과 실습이 진행되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지역간의 편차가 다소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교육이 진행될 수록 마을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하는 주민들이 등장하기도 하였습니다. 2016년에는 마을공동체 교육 프로그램으로 등장한 주민들이 관계망을 형성하고 이를 통해 또 다른 마을공동체 교육 강사로 마을의 비전과 의미를 널리 알려주기를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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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강동 별도 신청 받지않고 열려있는 오픈강좌.
문의 : 최정희 010-8181-6975 

금천 별도 참가신청 받지 않음. 
문의 : 금천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 02-309-8827 / 위성요 010-2207-4366  
 
도봉 전화 선착순 50명 모집.  
신청 및 문의처 : 최수민 010-2045-0839 / 이하정 010-7594-2266 


마포 11/16(월)~18(수)  로컬리스트 컨퍼런스 사전 참가신청. 

 
서초  
참가신청 : https://goo.gl/esfYNf
문의처 
- 서초구 주민행정과 02-2155-8627 - 11/16(월) 오전 프로그램 
- 함께사랑채(우면동) 010-6332-6084
- 밸류가든(방배동) 010-3587-9655 



*상기 내용과 일정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며,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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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가시고 선선해지기 시작한 9월 어느날.

평소에는 조용하던 서울혁신파크에서 시끌벅적하게 2015 마을박람회가 개최되었다.

2015 마을박람회의 프로그램중 하나로 혁신파크 투어가 진행되었고, 이 투어는 혁신파크를 약 1시간 코스로 천천히 둘러보는 혁신파크 첫만남 투어와 혁신파크 내 여러 기관들을 좀 더 깊이 알아보는 정책 투어두 가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평소 사람만나는 것을 즐겨하고, 작년 봄 다녀왔던 보라카이에서 현지가이드에게 콧바람 잔뜩 들어 가이드의 꿈을 사알짝 키워왔던 나는 드디어 이번기회에 혁신파크 첫만남 투어의 가이드로 활동할 수 있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가이드는 무슨. 그냥 이대로 살련다 :-)ㅎㅎㅎㅎㅎㅎㅎㅎ

 

혁신파크 첫만남 투어의 가이드는 총 4인으로 구성되었고, 나름 투어를 대비한 만남과, 직접 혁신파크를 투어하면서 어떤 식으로 설명할건지, 어느 코스로 돌아볼 건지에 대해서도 몇 번의 만남을 통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어왔더랬다. 그래서 탄생한 우리의 코스가 <1동건물-사회적경제센터소개-청년허브소개-혁신센터소개-8동건물-인생이모작지원센터소개-마을지원센터소개>순이었다. 소위 빨간벽돌건물과 마을지원센터가 있는 8동건물, 각 건물이 가지고 있는 역사도 함께 담아내어 각 기관들에 대해 간략히 설명을 하면 첫만남투어는 진행이 끝났다.

 

23일간 매일 아침 출근(?)하여 헤드폰을 쓰고, 미니스피커를 몸에 두르고, 마지막으로 우리의 상징이었던 깃발을 손에 들으면 준비 완료!

행사시작 전 받아두었던 예약만해도 손가락에 꼽지 못할 수였는데, 행사가 시작된 후에는 그 어떤 프로그램보다도 최고의 성황을 이루었다고 자부한다. 매시 정각 출발하겠다는 애초의 나름의 정책(?)은 이미 오래전에 뒤로 미뤄두고 4인이 활동하는 만큼, 빈틈이 있으면 그때그때 요청을 받아 투어가 곳곳에서 진행되었다.(동선이 겹칠까봐 서로 거꾸로 방향으로 투어를 시작하기도 했다). 마을에 대해, 그리고 혁신에 대해 전혀 모르는 일반 주민분들도 계셨고, 이미 마을공동체사업이나 사회적경제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계시는 분들, 그리고 유관기관의 공무원/직원 등 다양한 참여자가 신청해주어 투어가 때로는 가볍게 혁신파크 소개만으로 끝이나는 경우도 있었고, 때로는 각 기관을 설명할 때마다 첫만남투어라는 사실을 잊은채 심도있는 질문들을 받게되어 진땀을 빼기도 했었다. 하지만 투어팀 곳곳에서 만나게되는 반가운 얼굴들도 있어 어렵고 떨리고 두렵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즐겁게 이곳저곳을 소개해줄 수 있었다.

(, , 3일간 가이드를 경험하고 나니 4명중에서도 소문난 인기 가이드가 생기는 재미있는 뒷이야기도 생겼다)

 

23일간 짧지만 체감으로는 길~었던 가이드 경험을 끝내니 뭔가 엄청난 일을 끝낸것만같아 시원하긴 했지만, 실수했던 기억과 난감한 질문을 받았던 기억에 참 아쉽기도 했던 것 같다. 하지만 재미있는 사실은, 좀 더 업그레이드 된 첫만남투어를 진행해보고싶은 욕심이 생겼다는것!^^.....

 

이대로 2016년도 마을박람회때 한층 성숙해지고 더 이상 쫄지않는 심장으로 업그레이드된 가이드 은조를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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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박람회&마을만들기전국대회 자유주제테이블 <모법인이여! 모여라!> 후기

 

2015911일 서울박람회&마을만들기전국대회 자유주제테이블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마을은 자유주제테이블의 한 꼭지로 <모법인들이여! 모여라! 우리의 역할과 생존을 이야기하자.>테이블을 가졌는데요. 경기도, 서울, 강릉, 안산, 대전, 전주 지역에서 마을센터를 위탁하고 있는 모법인 혹은 마을센터 활동가 분들과 함께 했습니다. 대중 컨퍼런스 방식이 아닌 모법인 간 논의를 해보자는 간담회 방식이었기 때문에 편한 분위기에서 진솔한 이야기들이 오고갔습니다.


 


모법인의 현황 공유로 컨퍼런스 시작

 

()마을은 어떤 방식으로 민간의 자율적인 힘과 역량을 키워 나갈지에 대한 고민들을 하며 진행하고 있는 대학원대학(활동가 역량 강화), 기금, 마을담론 사업의 내용을 공유하였고, 경기도 따복공동체 지원센터 모법인(()마을과사회적경제)은 법인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정립해야하는 시기라 하였습니다. 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의 경우 모법인(풀뿌리사람들)과 센터의 위탁 관계에 대한 고민과 모법인/센터 구성원의 조직 비전, 미션의 공감도 등을 이야기하였고 강릉마을지원센터는 마을기업, 전문가, 마을활동가 등을 중심으로 하나의 법인체를 만들었고 마을사업을 지속하기 위한 재정적 안정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자리를 함께 해주셨던 타 지역과 달리, 안산의 경우 다른 센터들에 비해 빨리 설립되면서 별도 법인이 세워졌던 것이 아닌 기존 NGO단체인 안산YMCA가 법인을 맡게 되었고, 이로 인해 다른 지역과는 고민의 지점이 다르다는 것을 서로 공유하였습니다.

함께 참여했던 각 지역별 모법인/마을센터 활동가들의 이야기는 공유를 넘어 고민을 내놓는 것에서 더 구체적으로 한, 두 가지 쟁점들이 오고가기 시작했습니다.

 

 

컨퍼런스의 주요 논의

 

모법인의 설립 및 마을센터 위탁 과정 형태가 두 가지로 나뉘었는데 첫 번째는 마을지원센터를 위탁 받는 과정에서 설립한 경우이고, 두 번째는 기존 지역 NGO 법인이 직접 위탁을 받는 경우입니다. 이 두 형태의 다름으로 인해 위탁 받는 과정에서 설립된 법인의 역할에 대한 입장 차이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안산YMCA 류홍번 선생님은 마을지원센터를 위탁 받는 과정에서 설립된 모법인은 위탁 운영을 잘 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그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또한 그러한 모법인은 마을사업을 통해 등장하는 자발적인 마을 리더와 관련 파트너를 중심으로 구성, 단체를 튼튼하게 만들어 마을지원센터가 정치적 환경 속에서 없어지더라도 지속적인 마을 사업을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한편 위탁을 받기 위해 법인을 설립하는 과정은 실적, 능력 측면의 조건을 봤을 때도 시민사회 진영에 도덕적 문제로 보일 수 있어 지양해야한다는 우려를 표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입장과는 또 다른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는데요. 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 강영희 선생님은 마을지원센터를 위탁받고 종료 시점에 사업을 종료하면서 법인체까지 활동을 종료시킨다면 도덕적 문제에서 자유롭지 않을 수 있지만 오히려 이 영역에서 지속적으로 범위를 확장하며 힘을 키운다면 그러한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고 본다는 의견이었습니다. 더불어 ()마을 김일영 상임이사는 ()마을은 풀뿌리 시민사회의 대표체를 만든 것이 아니라 민간협치의 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합의조직으로 볼 수 있고 따라서 과제 조직이라 표현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이야기가 오가는 과정에서 민관 협치의 조정자 역할로, 중간지원조직을 위탁한 조직체로써의 과제 등으로 제기되는 이슈가 중심적인 과제로 보였고, 수탁법인으로써의 과제뿐만 아니라 새로운 민간 역량의 성장을 고민하기 위한 이슈역시 도출되는 과정이었습니다.

 

서로의 처해진 환경과 상태가 달라 이슈들이 도출되는 과정으로 논의가 진행이 되었고, 이후 편한 자리에서 정기적으로 만나자는 요구가 나오기도 하였는데요. 향후 각 지역별 센터의 모법인들의 고민이 깊어지는 과정에서 별도 모임의 자리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하는 상상과 기대를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법인 자유주제테이블 후 가진 뒤풀이 후일담

 

컨퍼런스 이후 마을박람회&전국대회 행사장 중간에서 뒤풀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자유주제테이블은 각자의 상황과 처지가 다르다는 것을 발견하는 자리였고 한 번의 논의로 이야기를 정리할 수 없다고 판단했지만, 현재 상황에서 모법인이 모여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지 논의를 하게 되었는데요. 청년 세대 활동가들이 전국네트워크를 갖도록 해주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였습니다. 일 말고 인적 교류 차원에서 청년들이 모일 자리를 이사들이 모여 만들어보자는 약속을 서로 하게 되었는데, 언제 어떤 방식으로 자리가 만들어질지 관심을 가져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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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을 이야기 이벤트]

이벤트 참여 바로가기 : http://me2.do/5OevxaVL

우리는 [ ]에 살고있다!

[ ]에 들어갈 정답과 함께 여러분이 살고있는 
서울마을에 대한 이야기를 1,000자 내외 
댓글로 남겨주세요.
(※내용 관련 이미지 첨부 가능)

정답과 함께 진솔한 마을 이야기를 
전달해주신분 들 중 100분을 선발하여
문화상품권을 전달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서울시 마을공동체담당관's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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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활동 사진 공모전 '찰나속의마을'이 시즌 2!!!

9월 주제는 [우리동네 보물]입니다~
마을 활동을 하면서 발견한 보물을 사진으로 담아 주세요~


아래 카페에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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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개 마을이야기 발굴을 위한 [서울마을이야기 공모전] 안내

 
  서울마을이야기 공모전 안내
 

1. 공 모 명 : 서울시민 1,000개 마을이야기 발굴을 위한 <서울마을이야기 공모전>

2. 공모기간 : ’15. 8. 17(월) ~ 10. 20(화)

3. 공모주제 : 마을에서 살고 있는 나와 이웃의 이야기
  ❍ 마을을 변화시킨 행동, 따뜻하거나 특별한 이웃의 이야기
  ❍ 마을에 살면서 경험한 생생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 그밖에 본인이 살고 있는 ‘마을’과 관련된 모든 주제
     ※ 주제 (예시)
       - 공동육아 달인 지후아빠 이야기
       - 우리마을 별밤지기 관악FM 주민DJ

4. 공모형태 : 1,000자 내외의 글 (*사진이 있는 경우 첨부 가능)
 
5. 응모 자격 : 서울시민 및 서울에서 생활을 영위하는 사람
 
6. 응모방법
 ❍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마을이야기 공모전→온라인 접수를 통해 응모
   -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
   - 마을공동체담당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eoulmaeul)
   -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seoulmaeul.org)
   - 이메일 접수 : seoulmaeul@seoul.go.kr
 ❍ 응모 시 유의사항
   - 1인 응모작 제한 없음
   - 응모 작품은 타 공모전에 출품되지 않은 본인 순수 창작물에 한함
   - 심사결과 적합한 당선작이 없는 경우 수상 작품수가 조정될 수 있음
   -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의 저작권 및 사용권은 주최기관(서울시)에 귀속되며, 홍보물, 스토리북, 학교교재 등 서울시 마을공동체담당관에서 추진하는 사업의 행사 및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됨
   - 응모하는 사진과 내용의 초상권, 저작권, 지적소유권, 재산권, 대여권 등의 이용에 법적인 문제가 전혀 없어야 하며, 응모작에 대한 제3자로부터의 법적인 소송과 분쟁이 발생하였을 경우 응모자는 일체의 책임과 비용 부담으로 주최기관을 면책시켜야 함
   - 공모전 응모 이야기와 사진 등 모든 작품은 공모전 제출과 공모전 수상 후 공개 자료로 활용되는데 있어 법적인 문제가 없어야 함
   - 타인의 창작물을 도용하였거나 제출 형식을 따르지 않은 경우에는 수상 후라도 수상과 상금이 취소될 수 있음
   - 공동출품이 가능하나, 우수작 선정시 상금 배분 등의 문제는 공동출품자끼리의 문제이며 주최 기관은 관여하지 않음
   - 공모전 수상자 상금의 제세공과금은 수상자가 부담

7. 당선작 선정 및 발표
 ❍ 선정방법
   - 기준 : 주제의 적합성. 이야기 진정성, 소재의 참신성, 타의 모범 등
   - 방법 :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선정
 ❍ 당선작 결과발표 : 2015년 10월 30일(금) 전후
   ※ 당선작은 개별통보(E-mail) 및 서울시 홈페이지에 게시
   ※ 심사일정에 따라 발표 일정은 변동 가능
 
 ❍ 시상 방법 : 수상자 개인별 계좌에 시상금 입금 처리
 ❍ 수상 특전
   - 공모전 우수자 20명에게 상금 30만원 지급
   - 지하철 승강장 안전문 및 스토리북에 사연 게재
   - 마을탐방 기회 제공
   - S-hero활동단, 마을기자단 등 참여 기회 제공

8. 문 의
 ❍ 서울시 마을공동체담당관 공모전 접수 담당자(02-2133-6336,6343)


 
  서울혁신기획관 마을공동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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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교통이 서울시와 함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시민공모전을 진행합니다.

 

총 시상금이 1,650만원이 걸린 이번 공모전은

1. 걷기좋은 길의 개선안을 제안하는 [보행환경개선, 시민아이디어 공모 - 1주제]

2. 내가 걷는 길을 소개하는 [나의 최고의 길 - 2주제]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128일부터 12일까지 1주제는 참가접수, 2주제는 응모접수를 하실수 있습니다.(1주제 공모설명회는 15일 예정)

본 시민공모전에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공모전 전체 내용 및 접수는 내손안에서울(http://mediahub.seoul.go.kr/gongmo/822849)”에서 하실수 있습니다.



2014보행공모전_공고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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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마을이 대외적으로 협력하고 있는 연구들, 무엇이 있을까

- 매우 간략하게 알아봅시다!

 

마을교육연구 참여

- 서울시 마을공동체 교육의 현황 파악과 과제도출을 위한 마을교육 연구사업에 참여

- 인문학 네트워크 ’, 세교연구소 공동으로 진행 중

 

2. 지역사회 통합모델 개발을 위한 연구

-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시민, ()마을 공동연구로 서울시 광진구 자양 1,2동을 배경으로 7개 그룹(주민자치위원회, 광진주민연대, 자활, 사회적기업 도우누리, 생협, 마을카페 담쟁이, 자원봉사팀 등) 인터뷰 진행 중

(2014년도 1210일 종료 예정)

 

위 두 협력사업(연구)은 사단법인 마을에서 백해영 이사장님이 주도적으로 결합하여 진행되고있습니다. 올해 12월말에서 1월 초면 내용을 함께 공유할 수 있을 것 같으니 기대해주세요~!

위 사업 관련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사단법인 마을에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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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1월 마을아카데미

 

1. 9

(1) 광진구 마을아카데미 상담가과정 : 2014.09.16.~2014.09.25(4, 24명 참여)

광진구의 마을공동체 활동 경험이 있거나 마을공동체교육을 수료한 주민이 마을사업에 참여하는 일반 주민들에게 다양한 마을 상담지원을 하는 마을상담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광진구 마을아카데미 상담가과정교육을 총 4회 실시하였다.

교육은 마을공동체의 이해 및 사례, 마을경제와 서울시마을공동체 사업 및 행정절차 소개, 마을상담원의 역할 및 사업계획서 작성 및 검토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광진구의 마을아카데미는 특히나 마을살이의 고민과 교육에 대한 열기가 느껴지는 열정적인 교육이었다. 본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지역에 다양한 사람들에게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심 어린 상담지원이 가능한 마을상담가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2) 중구 마을아카데미 : 2014.09.16~2014.09.25(5, 41명 참여)

마을공동체 활동에 참여하고 있거나 계획 중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아카데미과정을 통해 마을공동체 사업을 주도할 마을일꾼을 양성하고 마을별 사업의제개발과 사업계획서를 수립하고자 중구 마을아카데미교육을 총 5회 실시하였다.

교육은 마을의 의미와 마을살이의 사례, 서울시 마을공동체 정책과 마을경제, 마을답사 및 탐방, 마을의제계획수립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오랫동안 중구에 거주하면서 주민자치위원으로, 대표로 활동하던 주민들이 모여 서로 활동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다른 마을의 활동과 의제들을 공유하면서 마을활동에 대한 재인식화를 할 수 있는 교육이었다. 또한, 교육생들이 거주하는 곳의 마을답사와 우수사례지를 둘러보는 마을탐방을 하면서 주민들 스스로가 중구의 자원을 발견하고, 막연하게만 느꼈던 마을활동에 생각을 실제 사업계획서로 옮기는 과정을 통해 구체화 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2. 11

(1) 남양주시 마을살이 마을교육 : 2014.11.03.~2014.11.25(8, 37명 참여)

주민 스스로 신뢰와 호혜적인 관계망을 형성하여 생활세계의 문제를 제기하고 해결하기 위해 나서고 실천하는 과정인 마을공동체 사업에 주민들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남양주시 마을살이 마을교육을 총 8회 실시하였다.

교육은 마을의 의미와 마을살이의 이해와 마을답사, 마을탐방, 마을의제개발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본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마을에 대한 뚜렷한 사업구상과 많은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마을활동 방법 등에 대한 고민을 가진 교육생들이 이번 남양주시 마을살이 마을교육을 통해서 마을활동의 개념에 대한 재인식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또한, 마을탐방 및 마을의제개발을 통해 마을사업 경험자들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마을답사와 마을탐방, 마을의제개발과 계획수립을 통해 주민들이 주도하는 즐거운 마을살이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글쓴이 : 남보경/사단법인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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